▶ 실수요자 중심의 분양시장,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자들 관심 집중
▶ 경기도 광주에서 보기드문 2,122세대 대단지의 전체 84㎡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되
는 ‘e편한세상 광주역’ 주목
▶ 다음달 4일~6일까지 계약 진행하는 ‘e편한세상 광주역’ 기대감 높아

수도권 아파트 매매거래에서 중소형 아파트 거래 강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주된 수혜 대상이 중소형에 맞춰져 있는데다 거래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주택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1000가구가 넘는 랜드마크급 대단지라면 그 인기는 더욱 높아진다.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실속 있는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아파트 거래량 87만6000여 가구 중 약 85%인 74만7000여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었다. 올해 2분기(4~6월) 전국서 분양된 아파트 가운데 중소형이 총 7만5943가구로 전년 동기(4만5458가구) 대비 67% 가량 증가했다.

또한, 대단지 아파트는 그 규모만큼이나 높은 희소성을 갖는다. 건설사들은 1000가구 이상의 단지를 조성할 때 사업시행 전부터 자금과 기술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대개 상품가치도 뛰어난 편이다. 이런 이유로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뿐 아니라 인근 부동산 시장의 시세를 선도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주변의 탄탄한 기반시설도 갖춰나가며 소규모 단지에 비해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환금성이 높다.

이러한 가운데 ‘e편한세상 광주역’은 경기도 광주시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중소형·대단지 아파트로 2.000세대 이상의 단지로 조성돼 대단지 프리미엄 특수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광주지역은 가장 최근 분양된 2008년에 전용면적 84㎡미만의 중소형 아파트 공급이 없고, 모두 중대형으로만 공급되어 중소형평형대의 공급을 찾는 대기수요가 줄을 섰다.

이러한 이유로 ‘e편한세상 광주역’의 중소형 단지 구성은 분양하기 전부터 입소문의 탔다.여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청약접수에서 전체 1,989세대 모집에(특별공급 제외) 총 6,229명이 몰리며 인기를 톡톡히 누렸다. 특히, 대단지 아파트로는 보기 드문 평균경쟁률 3.1대 1, 최고경쟁률 55대 1의 성공적인 기록을 나타내며 전 타입 마감했다.

또, 입주시점에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이미 개통돼 있어 역세권 단지의 다양한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성남~여주 복선전철’ 노선의 광주역 바로 옆에 위치한다. 광주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는 3정거장이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총 7정거장만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로의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교통호재는 이뿐 아니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2016년에 완공될 예정인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와도 가깝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만성적인 지∙정체 구간으로 불편을 겪었던 국도 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차로 분당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다.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e편한세상 광주역’은 다음달 4일(월)~6일(수)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 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지속된 분양열기가 조기계약마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대감이 높다” 고 말했다.

‘e편한세상 광주역’ 견본주택은 경기 광주시 역동 185-25번지 경안중학교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