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 자문업체 메이트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2012년 1분기 3.5%에 불과했던 강남권 테헤란로 오피스 공실률은 올해 2분기는 약 2배가량 증가했다.
이에 인근의 송파 문정지구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상대적으로 낮은 임대료로 인해 테헤란로 기업들의 이전지로 고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문정지구는 지난 2월 총 56만㎡ 규모의 '문정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지식산업센터로 구성된 미니 산업단지로 조성되고 있어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문정지구 최초의 이층형 구조 오피스텔이 들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라비다O’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며 문정지구 8-6블록 8호선 문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바로 앞 1분 거리에 경전철인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제) 개통이 확정돼 향후 더블 역세권 지역으로 자리잡게 된다.
인근에는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있다. 지하철 9호선도 개통돼 2·3단계 사업이 송파로 이어진다. 2단계 구간은 신논현부터 종합운동장, 3단계는 잠실부터 오륜 구간이다.
프라비다O는 지하 6층~지상 14층 건물에 1층 상가와 오피스텔 234호실, 주차대수 378대 규모다. 1대1 이상의 주차가 가능해 직장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희소성 있는 층고 3.9m의 이층 구조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투자자들의 투자처로 관심을 받고 있다.
시행과 시공은 대호IP종합건설(주)이 맡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분양문의: 02-414-7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