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서희스타힐스 투시도.(사진제공=서희건설)
충북 제천시 화산동에서 서희건설이 ‘제천 서희스타힐스’ 399가구를 분양 중이다. 제천 도심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제천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2층~지상 15층 7개 동, 전용면적 65~84㎡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100%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5㎡ 76가구 ▲74㎡ 151가구 ▲84㎡ 172가구다.

‘제천 서희스타힐스’는 도심 중심에 위치한 탁월한 입지 덕분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제천 도심의 대표 하천인 장평천이 단지 앞을 지나 조망권도 탁월할 전망이다. 장평천은 현재 복원사업이 한창으로 2017년까지 산책로·자전거도로·생활체육시설 등이 조성되는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한다.

‘제천 서희스타힐스’는 눈이 많이 내리는 제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단지 내 주차장의 74.8%를 지하로 배치했다. 기존 오래된 아파트들과 인근에 분양 중인 단지에 비해 매우 높은 지하주차장 비율로 지역민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분양가는 3.3㎡당 실질적인 분양가 580만원대로 최근 분양단지 중 가장 저렴하다. 중도금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등을 제공해 실수요자 부담을 낮췄다. 아울러 준공 후 잔금부담도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의 금융혜택을 통해 낮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