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때 이른 홍합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제철 홍합을 오는 27일까지 시세보다 20% 저렴한 390원(100g)에 판매하고, 홍합살은 1490원(100g)에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홍합은 여수와 마산 인근해에서 수확한 것으로 9월 이후에서야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지던 것을 올해는 한달가량 앞당겨 8월부터 판매한다. 기온이 일찍 떨어지면서 평년보다 출하시기를 앞당긴 것이다.

홍합은 각종 비타민과 철, 요오드 등의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