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본점 신축 조감도./사진제공=서희건설
서희건설이 하나은행 본점 신축공사를 착공했다.
지난 3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을지로1가 하나은행 본점 신축공사 현장 부지에서 진행된 착공식에는 김종준 하나은행장, 시대복 포스코건설 부사장 서희건설 곽선기 대표이사와, 최창식 중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하나은행본점 신축빌딩은 지하 5층, 지상 26층 규모다. 연면적은 5만4038㎡에 달하며 철골 철근콘크리트 구조다.


해당 공사는 포스코건설과 서희건설이 공동 컨소시엄으로 시공한다. 공사기간은 2017년 6월까지 34개월로 준공 후 업무시설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