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추석 연휴 이틀째인 내일(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7일부터 13일까지는 천문조의 영향으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만큼 특히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는 침수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