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이 8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공식 타임키퍼 브랜드 ‘티쏘(TISSOT)’가 서울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미니 아시안게임을 진행한다.



오는 12일 ‘티쏘’는 가로수길 팝업스토어 내에서 미니 아시안게임 이벤트 데이를 진행해 인천 아시안게임 개최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 데이에서는 ‘티쏘’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대별 선착순 100명의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콘솔 게임기를 활용한 타임 키핑 게임이 진행된다. 우승자 1, 2, 3위는 문화 상품권을 증정 받는다.



또한 매장을 직접 방문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쏘’에서 준비한 스마트폰 파워 챠져 상품을 증정하며, 100m 달리기 타임 키핑 종목에서 최고 기록을 낸 최종 1인에게는 ‘티쏘’의 아시안게임 리미티드 한정판인 PRC200워치를 증정한다.



한편, 이날 진행될 이벤트 데이는 시간대별 다양한 미니 게임이 펼쳐진다. 매시간대 진행되는 100m 달리기 종목 외에도 1시부터 2시까지는 사이클과 탁구가 개인전으로 펼쳐진다. 3시부터 4시까지는 카누와 베드민턴, 5시부터 6시까지는 펜싱과 창던지기, 7시부터 8시까지는 110m 허들과 승마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각 메인 종목에서 우승자들은 금 15만 원, 은 10만 원, 동 5만 원의 문화상품권을 받는다.


<사진=티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