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셋째주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62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14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오는 17일 승원종합건설은 전남 진도군 진도읍 쌍정리 144-4번지 일원에 전용면적 84㎡, 총 34가구를 짓는 승원팰리체를 분양한다. 분양가는 1억6680만원이다.


진도군청, 진도전남병원, 진도군보건소, 광주지방법원진도군법원, 진도향토문화회관 등이 가까워 이용하기 쉽다.

19일에는 광주도시공사가 광주 광산구 선암동 586번지(선운지구 4블록)에 전용면적 59~117㎡, 총 590가구를 짓는 광주선암다사로움(공공임대)을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49㎡ 180가구 △76㎡ 106가구 △84A㎡ 202가구 △84B㎡ 102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선운지구는 금호타이어광주공장, 평동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관련 종사자들 수요가 두텁다. 단지 전면으로는 저층 주택용지가 있어 남쪽으로 황룡강, 친수공원 등 조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