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6. /사진제공=애플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첫 24시간 예약주문 물량이 400만대를 넘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2년 전 아이폰5가 나왔을 때 72시간 만에 세운 기록과 맞먹는다.

애플은 15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고 "신형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초기 예약주문 판매 분량을 초과했다"며 "일부 예약의 경우 오는 10월이 돼야 배달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애플은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추가 공급 물량이 애플 소매점에 공급될 것"이라며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직접 가서 시판 예정일인 오는 19일 오전 8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