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여건이 개선되면 부동산은 후광효과를 크게 입는다. 2015년에 획기적인 교통 변화를 예고한 것은 고속철도(KTX)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다. 이들 교통수단은 전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만들어주는 최고의 통행단축 수단으로 시민의 발이 되고 있다.
올해로 개통 10년째를 맞고 있는 KTX천안아산역의 경우 개통 이후 교통여건이 개선되면서 산업단지가 신설되고 인구가 증가하면서 주변 집값을 상당 폭 상승시킨 경우도 있다.

이에 여러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에 수서~평택 KTX 노선에서 신설되는 역은 수서·동탄·평택 지제역으로 이 지역의 주택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KTX 수서~평택 구간을 연장해 GTX 공용 되는 개발을 추진 중에 있고 큰 호재로 작용해 평택지역이 재평가되고 있다.

수서~평택 간 KTX신평택역(지제역)이 2015년 개통되면 서울까지 20여분 밖에 걸리지 않아 서울 접근성이 한층 좋아지며 그로 인한 생활권이 형성 된다. 평택은 호남선과 경부선을 갈아타는 환승역 역할과 현재 광역 환승센터도 준비하고 있어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중심지로 발돋움 할 전망이다.

또한 삼성전자가 100조원 이상을 투자해 조성하는 고덕삼성산업단지, LG전자 등 산업단지 이전이 예정 되어있고 3만여 명이 상주하는 아산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다. 2020년 국토해양부 기본계획으로 평택 인구 120만 명까지 유치 할 계획에 있고 총22개 33,149,037㎡ 규모의 산업단지가 들어온다.


여의도 5.4배 규모의 새로운 동북아시아 최대 미군기지 형성과 신도시급 지역개발로 인한 미래가치가 있다.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 90% 이전과 주한미군의 영구적인 잔류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임대수요가 확보되어 배후수요 또한 풍부한 지역이다.

여기에 이수건설이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62번지 일원에 62,105㎡대지를 개발하여 944세대 규모의 ‘평택 브라운 스톤 험프리스’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연면적 172,514.71㎡, 전용면적 84.9㎡~146.4㎡, 지하1층~지상15층, 공동주택 17개동 대단지 아파트 944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 미군특화 상업지구 중 일부가 국제문화특구(가칭 평택 로데오거리)로 지정됨에 따라 이 일대가 향후 평택의 이태원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미군들에게 최고의 보금자리로 향후 주변 개발에 따른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평택역 평택버스터미널이 자동차로 8km 지제역이 자동차로 14km로 모두 20분 이내 위치해 있고 대중교통으로도 30~40분에 접근이 가능하다. 1번국도 및 38번국도 45번 국도에서도 가깝고, 대지 남서측으로 8m도로(안정로 13번길), 대지 남동측으로는 6m도로(안정순환로 104번길)가 접하고 있다.

국철경부선은 평택역에 5km에 위치하였고 신설 KTX신평택역(지제역)에서는 7km위치했다. 동탄~평택을 잇는 오성·어연IC, 평택~제천을 잇는 송탄IC,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 경부고속도로 안성IC 등 5개 IC에서 약 10km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분양가는 3.3㎡당 770~800만 원 선이며, 견본주택(02-553-9000)은 강남역 4번 출구 인근에 마련 됐다. 아파트 입주 시기는 2016년 11월 예정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