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뒷줄 왼쪽부터 김진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이만우 한국IR대상선정회 위원장, 진수형 한국IR협의회 회장, 서태종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박경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 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앞줄 왼쪽부터 박상봉 에스원 차장, 김희연 LG디스플레이 상무, 이상목 아모레퍼시픽 CFO, 박재경 BS금융지주 CFO, 박인식 SK텔레콤 사업총괄사장,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이사, 오기종 파트론 CFO, 이고훈 루트로닉 부사장, 김용연 오로라월드 상무이사, 정소영 엑세스바이오 과장.
한국IR협의회는 22일 오전 10시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2014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금융위원장상)으로 SK텔레콤이 뽑혔다. 한국IR협의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IR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경영진에 보고해 경영의사 결정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우수상(KRX이사장상)에는 BS금융지주와 CJ오쇼핑이 선정됐으며, 우수상(KIRS회장상)에는 아모레퍼시픽, 루트로닉, 파트론이 꼽혔다.


개인에게 수여하는 베스트IRO상에는 김희연 LG디스플레이 상무, 박상봉 에스원 차장, 김용연 오로라월드 상무이사, 정소영 엑세스바이오 과장이 선정됐다.

이외에 코스피 시장에서는 삼성SDI, CJ제일제당, SK하이닉스, LG전자, LG화학, KT&G, 하나투어 등 7개사와 코스닥 시장에서 게임빌, 다음카카오, 이녹스, 테스, 파라다이스, 파트론, 휴온스 등 7개사가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