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8일(현지시간)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 '갤럭시노트4'를 첫 출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상파울루 시내에 있는 엘도라도(Eldorado) 쇼핑몰 내 12개 매장에서 '갤럭시 노트4'를 출시, 지금껏 판매된 갤럭시노트 중 가장 많은 첫날 판매량을 기록했다.

쇼핑몰 매장에는 200여명이 판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줄을 섰고, 일부 매장에서는 제품이 매진되기도 했다.


브라질 언론도 갤럭시노트4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쏟아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