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은 '탁월한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강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2018년도까지
▶매출 6000억원 ▶수주 1300억원 ▶영업이익률 10% ▶렌탈 누적계정 150만 계정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동양매직은 새로운 비전 달성을 위해 강한 실행력 집중으로 렌탈 시장에서 확고한 2위를 달성하고, 제품 혁신을 통해 주방가전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강경수 동양매직 대표는 “동양매직은 지난 29년 동안 대내외적인 수 많은 난관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응집된 노력으로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새롭게 선포한 비전 또한 임직원들의 응집력에 자율, 윤리, 나눔의 기업문화를 더해 필히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동양매직 제습기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정주희 SBS 기상캐스터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동양매직 발자취 소개, 비전 선포 세레머니, 강경수 대표의 경영전략 발표, 박해춘 이사회 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동양매직은 지난 7월 31일부로 매직홀딩스(NH-글랜우드 PEF)로 대주주가 변경됐다. 지난해에는 모기업의 위기 가운데에서도 사상 최대의 이익을 냈으며, 주인이 바뀐 올 해는 지난해 이상의 실적을 낼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