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비안 엠프레트(125ml) ‘에르메네질도 제냐’ 32만 5000원대>

모임 많은 연말 연시, 관능적인 남성미를 발산하게 해줄 향수를 추천한다. 100년 전통의 이태리 명품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가 프리미엄 향수 ‘에센제 컬렉션’의 일곱 번째 향수 ‘페루비안 앰브레트(Peruvian Ambrette)’를 오는 12월 5일 출시한다.


‘페루비안 앰브레트’는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최고급 신사복 라인 ‘꾸뛰르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어 지난 2012년에 출시된 프리미엄 향수 컬렉션 ‘에센제 컬렉션’의 일곱 번째 프리미엄 향수다. 강렬하면서도 포근한 앰브레트(Ambrette)향이 관능적이면서도 세련된 남성미의 진수를 보여주는 향수다.



‘에센제 컬렉션’은 각 향수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향료의 원산지를 제품명으로 사용해 특별함을 더한 향수다. ‘페루비안 앰브레트’는 페루의 아마존 강 유역 열대우림 산 마르틴(San Martn)에서 수확한 앰브레트 향료의 원산지를 제품명으로 사용했다. 또한 앰브레트는 따뜻하고 온화한 기후와 비옥한 페루 토양에서 자라는 열대성 식물 히비스커스의 열매에서 추출한 향료로 머스크 향을 자아낸다.

 

‘페루비안 앰브레트’는 스파클링한 시트러스 계열의 만다린 오일과 밝고 프레시한 제냐 베르가못(Zegna Bergamot)이 상큼한 블랙 페퍼 향과 조화를 이뤄 거부할 수 없이 매력적인 탑 노트로 시작된다. 우아한 오리스 향이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앰브레트 향과 만나 한층 더 깊어진 매혹적인 하트노트로 이어지고, 드라이 노트는 이국적인 스웨이드(Suede) 향과 과이악 우드(Guaiac Wood)에서 추출한 럭셔리한 머스크 향이 조화를 이뤄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남성성을 발산한다.



한편, ‘페루비안 앰브레트’는 ‘에르메네질도 제냐’ 부티크와 남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랩 시리즈’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문의는 ‘랩 시리즈’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사진=에르메네질도 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