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국내 유망 인디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 ‘음악여행’을 마치고 올해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피날레 콘서트’를 실시했다.

기아차는 2013년부터 예술,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기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를 시행해왔다. 올해는 ‘음악여행’을 테마로 했다.
‘음악여행’은 11월 주말마다 진행됐으며 선정된 8명(동반 1인 포함, 총 16명)은 4팀의 인디뮤지션들과 함께 ▲영천 별빛마을 ▲남이섬 ▲영주 무섬마을 ▲군산 철길마을 등 이색 여행지로 떠났다.

이들은 1박2일 동안 올 뉴 쏘렌토와 올 뉴 카니발을 타고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를 체험하고 롱디, 로큰롤라디오, 이유림, 본킴 등 인디뮤지션이 준비한 미니콘서트를 즐겼다.

기아차 관계자는 “11월 한 달 간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참가자들이 잊지 못할 자동차여행을 즐겼고, 마지막 콘서트에도 많은 관객들이 찾아와 뜨거운 열정으로 기아차와 공감대를 이뤄나갔다”며 “향후에도 매년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를 진행해 젊은이들에게 개성 넘치는 기아만의 브랜드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