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당첨자 발표, 정당당첨자 계약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실시
‘힐스테이트 광교’의 계약이 시작되면서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광교신도시 원천호수공원 D3블록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광교’는 지난 3일 1,2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 결과 83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순위에만 총 1만 6688명이 청약해 평균 20.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전 타입 마감됐다.
이는 최근 3년간 광교신도시에 공급된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 한 것이다.
이렇듯 ‘힐스테이트 광교’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업계 관계자들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계약에 조기 마감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힐스테이트 광교’의 경우, 입주 3년차를 맞아 집값 상승이 가파른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호수공원 조망이 탁월한 입지에 위치해 있어 분양 전부터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3.3㎡당 1,540만원 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 책정으로 더욱 불을 지폈다는 평이다. 경기도청 이전, 수원컨벤션센터 건립,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등 각종 호재도 뒷받침하고 있다.
또, 저층에서도 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도록 최저층 가구의 바닥을 호수면 높이보다 최소 21m 높게 설계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를 위해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일반 아파트 3층 높이에 최저층이 들어선다. 이에, 사생활 침해의 문제와 범죄 노출 우려를 함께 해결해 수요층에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힐스테이트 광교’는 광교신도시 원천호수공원 D3블록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가 어우러진 주거복합단지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49층, 6개동, 전용면적 97~155㎡, 928세대로 구성되며, 주거형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19층, 2개동, 전용면적 45~84㎡ 172실이다. 오피스텔은 내년 1월 공급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광교’ 계약은 모델하우스에서 받으며 모델하우스는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6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5월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