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에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전국 “스마트 창작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성신여대 스마트 창작터.
2014년에는 성신여대 IT학부 변혜원 교수와 ㈜포엠데이타 지상철 대표가 산학협력 체제로 손을 잡고 창조경제형 창업을 위한 보육을 진행했다

특히 대학차원에서 창조경제의 현실적인 실천을 위해 심화진 총장과 김용재 산학협력단장이 여대생 창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보이면서 올해에는 스마트 창작터의 실질적인 성과도 있었다고 한다.


2014년 8월에 실시한 전국 30개 스마트 창작터 소속 창업자들의 창업아이템 발표에서 전국 30개 스마트 창작터중에 가장 우수한 성과 (창업팀 발굴숫자, 창업지원금 지원규모)를 나타낸 것.

성신여대 스마트 창작터는 2013년에는 20개 창업팀, 2014년에는 25개 창업팀을 발굴하여 육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발굴된 창업팀들의 수익모델 고도화를 통해 창업기업들의 생존주기를 최소 3년 이상 유지하는 목표를 세우고 25개 창업팀중 비즈니스모델이 우수한 창업팀들에게 창작터가 보유한 비즈니스 인프라 (국내 이동통신사 제휴, 국내 기업들과의 매출연계 지원 등) 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매출지원을 하고 있다. 이에 2015년도에는 진정한 스타 창업기업의 탄생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편 성신여대 스마트 창작터 사업총괄책임자인 변혜원 교수는 2015년도에는 약 30개 창업팀을 발굴하고 그중에서도 절반 이상은 년간 매출1억원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창조경제형 비즈니스 모델 인프라를 센터장인 지상철 대표와 함께 구축하는 것을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에 2015년도에는 스마트 창작터내에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현재 기업체를 운영중인 CEO 중심의 “스마트 창작터 창조경제 포럼” 조직을 구축하여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매출기회 및 매출인프라를 제공하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나아가 2015년도에는 3월부터 예비창업자들을 대거 모집하여 창업아이템에 대한 컨설팅지원, 창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실전교육, 비즈니스 모델 인프라 Data 구축, 경력단절 여성중심의 지식서비스 창업아이템 지원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창조경제 창업타운으로 발전할 계획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 창작터 지상철센터장은 "2015년도에도 올해 보다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수익모델을 갖춘 지속경영이 가능한 창업팀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성신여대 스마트 창작터를 실질적인 지식서비스중심의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메카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