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룩이 고민될 땐 힐러의 패션을 들여다보자.지난 1월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1회에서 배우 지창욱이 댄디한 카디건룩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극중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박민여의 후배 기자로 잠입한 지창욱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비즈니스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지창욱은 화이트 셔츠, 넥타이, 블랙 팬츠 등 포멀한 모노톤 스타일링에 그레이 컬러 블록 배색 카디건을 매치했다. 깔끔하게 핏된 카디건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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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니들펀치 장식 포인트 카디건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캐주얼룩부터 비즈니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매치할 수 있다.


<블랙 니들펀치 카디건 ‘바이크리페어샵’ 14만 9000원>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힐러’ 12회에서는 서정후(지창욱 분)가 채영신(박민영 분)과 김문호(유지태 분)와 얽힌 지난 과거를 알게 되면서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지창욱, KBS2 ‘힐러’, 바이크리페어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