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장인들과 학생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머리카락과 두피에 신경을 쓰고 있다. 보통 정상인의 모발은 약 10만개로 추정이 되며, 그 중에서 85~90%가 성장기 모발, 나머지 10~15%가 휴지기 모발이다. 

건강한 모발의 경우 휴지기 모발의 탈락으로 인해 모발은 하루에 50개 정도가 빠지며 모발이 빠진 자리에는 새로운 모발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각종 스트레스와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모근이 약화되어 새로운 모발이 자라는 수보다모발이 빠지는 수가 증가하여 점점 머리숱이 없어진다. 이는 남성호르몬의 영향, 음양의 불균형으로 인한 혈액 부족으로 모세혈관이 유실되는 경우와 영양공급 부족이 모발이 빠지는 수의 증가라고 볼 수 있다.

예전에는 모발 많이 빠지는 일을 흔히 남자들만 겪는 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국민 건강 보험 공단에 따르면 모발이 빠지는 것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0배 이상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젊은 여성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더욱 더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젊은 여성들의 경우 스트레스는 물론 파머나 염색 등 헤어스타일과 관련이 있으며, 단기간의 무리한 다이어트, 규칙적이지 않은 생활습관과 식, 음료의 과다 섭취가 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모근이 약해져 모발이 많이 빠지는 경우는 유전적인 요인 보다 후천적인 요인으로 인해 많이 발생하며, 두피의 경우 건성 두피, 민감성 두피, 비듬 두피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또 두피관리 문제에 있어서도 모근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이다.

모발은 미용은 물론 외관상 눈에 잘 띄는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그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하다. 머리카락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시중에는 다양한 헤어제품과 각종 한방샴푸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한방샴푸의 경우 매일 하는 샴푸만 바꿔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비교적 간단하고 매일 꾸준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몸에 좋은 한방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모근강화에도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

이에 한방샴푸 파낙산의 대표이사는 “같은 한방샴푸라고 하더라도 그 속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한방샴푸를 선택하기 전 어떤 성분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모근강화를 위해서 시중에 나와 있는 한방샴푸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두피와 잘 맞는지, 모근 뿐 아니라 두피, 머릿결에 미치는 효능까지 함께 고려하고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낙산에서 출시중인 한방샴푸 모나젠의 경우 하수오를 비롯하여 9가지 약재를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모근강화 뿐 아니라 두피와 머릿결 관리에도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나젠은 파낙산에서 자체적으로 연구하여 개발한 제품으로 ‘천연한방 화장품 발모촉진용 조성물’로 특허를 받았다.

그 밖에 모근세포성인자(VEGF)의 분비를 촉진하고 강력한 항염, 향균성분이 처방되어 있으며 휴먼세포 성장인자(HGF)가 함유되어있다.

휴먼세포 성장인자(HGF)란 인체의 단백질을 나타내는 것으로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HGF가 감소하게 되고 그로인해 세포의 재생이 늦어지면서 피부노화가 진행된다.

하지만 파낙산의 모나젠은 휴먼세포 성장인자(HGF)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노화로 인해 빠지는 머리카락에 효과적이며 모근세포에도 영양을 공급하기 때문에 그 효과가 남다르다는 업체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