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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공채 신입사원들은 지난 7일 전남 곡성군 입면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인근 '임마누엘 아트팜' 파파야농장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입사원 95명이 참여한 이날 농촌 일손 돕기에서는 파파야 수확 및 제품 포장을 돕는 한편 공장의 폐열을 재활용한 열대작물 재배에 대한 소개를 통해 지역 대표기업인 금호타이어와 지역 농가의 생생한 상생협력 사례도 전해 들었다. 



신입사원들은 농촌 일손 돕기 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문화관에서 열린 문화공연을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