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ollect Inspiration)’ 쇼룸이 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를 수집했다.
‘CI’는 영감을 수집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소통과 창조라는 뜻도 함께 의미를 담고 있는 쇼룸이다. 2015 S/S 시즌을 맞이해 ‘CI’에서는 브랜드 ‘아니엘’, ‘스프링가’를 시작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스토리,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브랜드들을 수집할 것으로 밝혀졌다.
먼저 브랜드 ‘아니엘’은 1976년 설립되어 발레에서 영감을 받은 이탈리아 수제화로, 고급 소재만을 사용한다.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신발을 제작함으로써 브랜드의 전통성을 지키고 있으며, 그중 가장 사랑 받는 소프트라인은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쉽다. 특히 키즈 라인은 전통적인 발레슈즈 제작 방식으로 견고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프링가’는 ‘특별한 그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에서 시작되어 재활용을 예술적인 방식으로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창조적인 아이템을 만든다. 하와이안 셔츠, 넥타이, 티셔츠, 자동차 타이어, 커피자루 등 이탈리아 장인들이 직접 재단하고 봉제해 새로운 스니커즈가 탄생했다.
한편,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CI’ 쇼룸에서는 브랜드 ‘아니엘’과 ‘스프링가’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니엘’ 팝업스토어는 3월 1일부터 압구정 갤러리아 West 3층에서 2주간 진행되며, 연이어 3월 20일 롯데 잠실점 1층 The wave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3월 13일부터 ‘아니엘’과 ‘스프링가’와 함께 신사동 가로수길 ‘모음 더 슈 갤러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사진=아니엘, 스프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