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가 40달러 초반선까지 떨어지자 대표 수혜주인 항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일보다 2.26% 상승한 4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아시아나항공은 1.87% 상승한 9250원에 거래중이다.
항공관련주의 상승은 국제유가의 하락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보다 96센트(2.14%) 하락한 배럴당 43.8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09년 3월 이후 약 6년 만에 최저치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