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MBC ‘여왕의 꽃’, 레드 수트 ‘제인송’재킷 98만 8000원, 팬츠 58만 8000원, 슬리브리스16만 8000원>


첫 등장부터 야심으로 가득찬 여성을 표독스럽게 연기해낸 김성령,그녀가 첫회부터 범상치 않은 패션감각으로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지난 3월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2회에서 배우 김성령(레나정 역)이 레드 컬러의 강렬한 수트룩으로 야망으로 가득 찬 레나정 역을 표현했따. 깔끔하게 떨어지는 수트 라인과 과감한 컬러가 조화를 이뤄 이지적이면서도 세련미가 물씬 풍겼다. 여기에 김성령은 깔끔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탑을 매치해 여유로워 보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한편, ‘전설의 마녀’ 후속으로 방송된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 레나정과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