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MBC ‘앵그리맘’>


요즘 같은 환절기에 어떤 아우터를 착용해야 할지 고민인 학생이라면 그녀의 교복 패션을 살펴보자. 배우 김희선(조강자 역)이 지난 3월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3회에서 딸 김유정(오아란 역)을 위해 학생으로 변신했다.



아줌마 같지 않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김희선은 이날 체크무늬 교복에 다양한 컬러의 아이템 매칭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교복 위에 네이비 컬러의 오버사이즈 후드 집업을 뒤집어 쓴 김희선은 편안하면서도 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핫 핑크 컬러의 백팩을 매치해 깜찍한 교복 패션을 완성했다.


<네이비 후드 집업 ‘아쉬’>


한편, 이날 ‘앵그리맘’ 3회에서는 정우(김태우 분)는 학교에서 폭력을 휘둘렀다는 이유로 ‘강자에게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강자는 정희(리지 분)를 통해 명성고 학교 짱을 파악해 보는 장면이 그려지며, 9.1%(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