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메고 소요산 자락의 벨기에 참전기념비를 찾은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대사/사진=박정웅 기자
참전기념비 앞에 나란히 한 봉땅 벨기에대사와 일행들/사진=박정웅 기자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대사가 지난 5일 지인들과 자전거로 동두천시 소요산 자락의 벨기에 참전기념비를 찾아 참전용사의 뜻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