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이 새로 출시한 ‘처음처럼 순하리’가 품귀현상을 보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에 4거래일째 강세다.
28일 오전 10시9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전 거래일보다 6만7000원(2.83%) 상승한 24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처음처럼은 수도권보다 지방에서 약세였는데 처음처럼 순하리는 부산과 경남지역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지방 시장 점유율의 확대가 예상된다”며 “이는 주가 측면에서 봤을 때 대형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