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심볼. 사진제공=서울시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있는 남부도로사업소가 금천구 시흥3동으로 이전하고 새 청사에는 주민복지시설이 설치된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남부도로사업소 이전(영등포구 대림동→금천구 시흥3동)을 결정하고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소공원을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해 신설되는 공공청사는 도로사업소 업무기능과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복지시설(북카페, 독서실 등) 기능을 도입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계획이다. 또 생활체육시설 등을 갖춘 소공원을 갖춰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