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7일 나주 계산요양원과 함께 '봄 맞이 행복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공사에 방문한 계산원 장애우들은 사옥에 조성된 문화시설과 무궁화정원을 견학하고 공사 어린이집에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계산요양원 체험 프로그램인 '비누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공사는 본사 이전을 계기로 나주 지역사회와 교류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며, 계산원과는 2012년 자매결연을 맺어 다양한 교류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무 사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행복을 나누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