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조여정이 맡은 배역인 고척희는 변호사에서 한 순간에 사무장으로 전락한 악녀 캐릭터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매력의 소유자이다.
특히 조여정은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뿐 아니라 사랑스러운 메이크업과 패션 감각을 선보여 2030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이마의 반 이상이 드러나는 짧게 자른 앞머리마저도 러블리한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킷 '시슬리', 니트 '믹스엑스믹스', 청바지 '트루질릴전', 가방 '롱샴'>
지난 2일 방송된 5회에서 조여정은 핑크색 가죽재킷에 누드 톤의 핑크 가방, 구두까지 핑크 컬러로 매치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조여정이 착용한 재킷은 여성 브랜드 ‘시슬리’의 제품으로 소매와 가슴부분, 포켓의 지퍼 디테일이 멋스러운 아이템이다. 함께 매치한 니트는 ‘믹스엑스믹스’, 가방은 ‘롱샴’, 청바지는 ‘트루릴리전’ 제품이다.
<구달 수분 장벽 크림과 워터레스트 미세 수분 미스트>
한편, 조여정의 스타일링과 함께 그녀의 동안 메이크업도 화제다. 조여정이 자신의 꿀피부 비결로 밝힌 아이템은 구달의 수분 장벽 크림과 워터레스트 미세 수분 미스트.
수분 장벽 크림은 메이크업 전,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광채를 표현하기에 제격인 제품이다. 또 메이크업 후에도 은은하게 빛나는 꿀피부 연출을 위해서는 워터레스트 미세 수분 미스트로 마무리해 피부에 수분 코팅막을 씌워준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