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서, MBC ‘압구정 백야’>


황정서가 상큼한 트레이닝룩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배우 황정서(조지아 역)는 레깅스에 핫팬츠, 집업 점퍼를 입고 가볍고 발랄한 느낌의 레저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황정서가 선보인 화사한 핑크 컬러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한껏 높여줬다.



황정서가 선보인 집업처럼 레오파드 패턴, 화사한 컬러감 등이 더해진 점퍼라면 아웃도어룩을 넘어 캐주얼룩에서도 블루종으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지퍼에 톤온톤 컬러 배색이 한 번 더 더해져 세련미가 배가됐다.



<집업 ‘뉴발란스’ 10만 원대>


한편, 13일 방송될 ‘압구정 백야’ 147회 예고편에서는 친구인 백야(박하나 분)를 형님으로 모시게 된 육선지(백옥담 분)가 “상스럽게 어르신들 상에 그런 것을 왜 올리냐”, “백야 아무 것도 할 줄 모른다”는 등의 타박을 했다. 조장훈(한진희 분)과 이혼을 앞두고 있는 서은하(이보희 분)는 다른 작가와 데이트를 즐기며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즐거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