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개봉한 영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가 벌써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평론가들의 평점도 좋은 편이고 시사회를 통해 미리 영화를 보고 온 관객들의 후기도 '꼭 봐야 할 영화'란 평가가 대부분이다. 과연 '매드맥스'는 100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기록을 깰 수 있을까.




5월 13일 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소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을 두고 허술한 안전관리 때문에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총구 고정장치만 제대로였어도 앞날이 창창한 20대 청년의 목숨을 건질 수 있었을텐데, 사건이 알려질수록 안타까움만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