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김 한 광주은행장(사진 왼쪽 다섯번째)과 임직원, 외빈 등이 인천 부평지점(지점장 최 영) 개점식에서 축하떡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광주은행은 이날 서울 청담지점(지점장 이철현)도 함께 문을 열었으며, 지난 3월 2일 서울 삼성동지점 개점 이후 서울에 6·7번째 점포를 구축하게 됐다.


이들 전략점포는 직원 5명 정도가 근무하며, 비용이 적게 들면서도 수도권 영업력 강화와 고객 편의성 제고 등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이번 개점으로 서울에 총 11개의 점포망을 갖추고 수도권지역 영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수도권 고객들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