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긴 화이트 블라우스룩이었다. 지난 5월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5회에서 배우 신세경(오초림 역)이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미와 깜찍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했다.



신세경이 선보인 블라우스는 짧은 길이감 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소매 핏과 밑단을 따라 장식된 러플, 어깨 라인에 포인트된 은은한 펀칭 디테일까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가 가득했다. 이러한 블라우스에는 데님 팬츠나, 스키니 팬츠 등 베이직한 아이템을 매치하고 과한 스타일링을 자제하는 것이 무난하며, 더욱 발랄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머리를 묶어 올려 블라우스를 더욱 강조해보자.




한편, ‘냄보소’는 2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며, 오는 27일 후속으로 배우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김지민이 출연하는 ‘가면’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