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이 홍석천을 능가할 브로맨스 분위기를 풍겼다. ‘미인식당(美in식당)’에서 손호영이 이찬오 셰프와 브로맨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보조 역할로 톡톡히 요리를 해내는 손호영을 본 이찬오 셰프가 “저는 형이 너무 좋아요”라고 말해 은근한 브로맨스를 보였다. 이에 손호영은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이다 특유의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이찬오 셰프의 마음을 받아줘 촬영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26일 방송된 ‘미인식당(美in식당)’에서는 ‘촉촉하게! 날씬하게! 아보카도 100배 즐기기’라는 주제로 몸매 관리에 탁월한 아보카도를 이용해 맛있는 요리법은 물론 뷰티 팁을 소개했다. 황금몸매 미란다커가 즐겨먹는 아보카도의 다양한 뷰티팁 중 ‘아이유팩’은 남성 출연자 모두 욕심내는 뷰티템으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손호영은 아보카도를 자기도 무척 좋아한다며 “아보카도를 자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어깨춤까지 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손호영은 뷰티 프로그램인지 먹방 프로그램인지 모를 정도로 아보카도를 정신없이 시식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뷰티스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