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적성, 감성, 열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해리코리아 김철윤 대표는 26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5 프랜차이즈 창업콘서트' 특강을 통해 이같이 소개했다.

▲ 성공창업의 기본은 열정이다. 장사의 신 '김철윤 대표'는 열정에 대한 노하우를 가르쳐 준다. (사진=강동완 기자)

창업에 첫번째 고려조건으로 적성에 맞는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
김 대표는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 선택이 성공창업의 첫단추가 된다."라며 "후에 열정이 적성으로 바꿀수는 있지만, 적성에 맞는 아이템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열정은 자영업 성공의 기본요소이다.
김 대표는 "내 스스로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며 "28살부터 장사를 시작해 평균 18시간을 일하는 열정으로 오늘에 이르게 됐다. 열정이 장사의 기본이다."고 강조했다.


감성적인 운영도 필요하다.
김 대표는 "외식업계 블랙컨슈머가 많다."라며 "이들을 감동시킬수 있을정도의 감성으로 항상 웃으면서 일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김철윤 대표는 "블랙컨슈머도 감성으로 이겨내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해리코리아 김철윤 대표는 자영업 32전 32승이라는 전적을 거두며 자영업자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특강을 500회 이상 진행한 '장사전문가'다.

현재는 비어카페 ‘펀비어킹’, 퓨전돈육전문점 ‘삼육지’, 퓨전푸드 감성공간 ‘트래블앤쿡’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