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종현이 팬들을 위한 댄디룩을 선보였다. 팬들을 향한 강렬한 눈빛은 물론, 바로 옆의 케익보다 더 달콤한 미소 그리고 완벽한 핏과 스타일링의 셔츠패션까지! 홍종현은 설레임 팬미팅에서 팬들을 달콤하게 녹였다.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진행된 ‘2015 홍종현 팬미팅:설레임’ 에서 홍종현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감동을 자아냈다. 영화 위험한 상견례2의 삽입곡인 ‘평생 너만’을 부르며 등장, 팬들에게 다가가 장미꽃을 선물했다. 또한 절친이라 알려진 김영광, 김우빈이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함은 물론 감동과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홍종현은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링으로 알려진 셔츠 패션으로 등장했다. 깅엄체크가 돋보이는 셔츠, 데님팬츠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차이나칼라가 돋보이는 셔츠의 소매를 롤업해 섹시한 매력도 드러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홍종현이 팬미팅에서 착용한 셔츠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제품으로 전국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