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세종시 2-1생활권에 분양할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투시도.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이달 중 세종시에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총 1446가구를 분양한다.


5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6월 중 세종시 2-1생활권에 전용면적 51~115㎡으로 소형부터 대형까지 총 1446가구를 분양한다.

M2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18개동, 1076가구, L2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동, 370가구로 이루어지며, 전용면적은 M2블록이 51~115㎡, L2블록이 84㎡~115㎡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가 들어서는 세종시 2-1생활권은 ‘세종시의 강남’이라고 불릴 만큼 세종시의 핵심 입지를 자랑한다.

공공기관이 몰려있는 중앙행정타운을 배후주거지로 두었으며, 인근에는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있어 세종시의 중심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2-1생활권에 들어서는 단지들은 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만큼 디자인 부분에 있어 기존 단지와 차별화 되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교육 여건과 생활인프라 역시 뛰어나다.

생활권 내에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자녀들의 통학 걱정을 덜 수 있으며 단지 내에 작은 도서관과 보육시설을 갖췄다.

복합쇼핑몰이 인접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더불어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1번 국도를 통해 KTX오송역, 서세종IC, 남세종IC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이와 함께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장군산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에 분양할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에는 타 단지에서 볼 수 없었던 14층 높이의 스카이라운지가 시공된다.

입주민 친목도모를 위한 소모임 등을 전망 좋은 스카이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단연 중흥S-클래스의 ‘클래시안’ 센터다. 4계절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쾌적하게 구비되며 주민카페, 소극장, 게스트하우스, 남녀독서실, 방과 후 학습장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눈에 띈다.



입주는 L2블록이 2018년 2월, M2블록은 2018년 5월 예정으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의 주택전시관(1577-2264)은 6월중 세종특별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한편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작년 세종시에 분양한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에 이은 10차 물량으로, 이로써 중흥S-클래스는 세종시에서만 1만가구가 넘는 가구를 공급하며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