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베네통키즈가 아동 레쉬가드(Rashguard)를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쉬가드는 자외선 차단과 체온 보호 등 여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워터 스포츠용 의류다. 최근 바닷가나 계곡 등의 야외활동이 점차 증가되면서, 외부 자외선과 계곡의 돌 등 찰과상으로부터 아동의 피부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베네통키즈는 야외활동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레쉬가드’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선보여 베네통만의 감성을 전달한다. 더욱이 남/여아용의 디자인을 특화해 아동들의 감성을 충족시키기에 부족함 없게 기획됐다.



남아의 경우 고래 원 포인트, 카무플라주 프린트 등으로 스포티함과 캐주얼함을 표현했다.여아의 경우비비드 계열보다는 핑크, 민트와 같은 파스텔 컬러를 기본으로 하와이 꽃무늬, 보석프린트 등을 활용해 걸리시함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뒀다.


베네통키즈의 비 레쉬가드는 이렇게 남/여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다양한 디자인을 준비하여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레쉬가드 상의에 매칭하기 좋은 수영복 팬츠와 스커트 등도 함께 출시해 완벽한 워터 스포츠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베네통키즈 비 레쉬가드는 한국의류시험 연구원에서 인증한 UV 차단력 97.5% 이상의 매우 우수한 보호력을 가지고 있어 외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비 레쉬가드는 스판덱스 원단으로 활동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쿨 메시소재로 스포티한 느낌은 물론 흡습속건 기능으로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베네통키즈 비 레쉬가드는 베네통키즈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베네통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