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송지효의 룩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구여친클럽’ 마지막회에서는 극 중 김수진(송지효 분)과 조건(도상우 분)이 영화제작을 위해 세트장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수진은 영화사 PD라는 활동적인 역할에 안성맞춤인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수진은 화이트 티셔츠에 여름이 느껴지는 블루 카디건을 착용하고, 패치워크가 매력적인 데님팬츠를 롤업해 활동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포인트는 플로랄 패턴의 운동화다. 얼핏 심심할 수 있는 캐쥬얼룩에 플로랄 패턴이 가득한 화이트 운동화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PD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가 착용한 화이트 운동화는 북유럽 감성의 패션슈즈 브랜드 ‘스코노(skono)의 프로랄걸’로 알려졌다. 스코노 플로랄걸은 화사한 플라워 패턴이 포인트이며 페미닌한 감성이 느껴지는 운동화로 캐쥬얼한 데이트룩에 제격이다.



한편, ‘구여친클럽’의 후속으로는 오는 7월 3일 ‘오 나의 귀신님’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