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인제대부속상계백병원 메르스 선별진료소임한별 기자2015.06.16 | 16:06:39가-100%가+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여파로 대한민국이 떠들썩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지역 메르스 국민안심병원 33곳(전국 161개) 중 하나인 서울 노원구 인제대부속상계백병원에 박원순 서울시장 겸 서울메르스대책본부장이 방문한 가운데 의료진들이 메르스 선별 진료소에서 접수 및 수납을 돕고 있다.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