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금)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부천옥길자이가 열화상카메라, 케어게이트 등 국제공항에서준비 할 법한 방역시스템을 갖췄다는 것.
이러한 철저한 예방은 소비자들의 호평으로 이어졌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A씨(36세)는 “이전부터 부천옥길자이 분양에 관심이 많았지만 메르스 여파로 방문을 고민했었다” 며 “입장부터 소독제에 열 감지기는 물론 마스크까지 지급하면서 방역에 철저한 것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여 편하게 둘러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GS건설측은 견본주택 입구에 CAREGATE를 비롯해, 손 소독기, 열 화상카메라는 물론 1인 당 1개씩 마스크까지 지급되며 메르스 예방을 철저히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부천옥길자이 현장 방역사진>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부천옥길자이’ 견본주택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북적거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메르스 여파로 인한 소비자들 불안감을 낮추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선보였다” 며 “소비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고 그에 따른 방문객은 물론 상담문의도 증가해 성공 분양에 기대감이 높다” 고 말했다.
한편 ‘부천옥길자이’는 10여 년 만에 부천에 공급되는 자이브랜드로 옥길지구 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1군 브랜드단지다. 최고 29층 규모에 아파트 566가구(전용 84~122㎡)와 주거용 오피스텔(전용 78∙79㎡) 144실 등 총 710가구 규모다.
1호선 역곡역, 오류동역, 7호선 온수역, 천왕역, 광명사거리역 등이 인접한 것은 물론 외곽순환도로 시흥 IC, 제2경인 고속도로 광명IC도 자리잡고 있어 여의도는 물론 구로, 광명 등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한 것이 장점. 소사~원시간 본선전철 구간 중 복사역(2016년 4월 개통)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가 지구 내 중심블록에 위치 한 것도 눈길을 끈다. 바로옆에는 초등학교가 5분거리에 위치했으며, 이마트가 입점을 확정지어 편의시설과 교육시설의 접근이 뛰어나다. 5만2000㎡ 규모의 공원도 조성될 예정.
아파트 내부 설계로는 4Bay 위주 설계에 남향 위주 배치를 선보인다. 여기에 알파룸,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 자이의 인기 평면을 대거 적용해 선보인다. 오피스텔은 전체를 주거 기능을 강화한 주거용으로 공급한다. 79㎡B타입의 경우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4베이로 설계된다. 여기에 방이 3개까지 갖춰지는 공간활용도 높은 설계를 선보인다.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128-1)에 위치했으며, 오는 24일(수)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오피스텔은 22일(월)~23일(화) 이틀간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