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파크푸르지오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부산에 '대연 파크 푸르지오' 본보기집의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8층 14개 동 총 1422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 81가구, 74㎡ 184가구, 84㎡ 543가구, 99㎡ 58가구 등 86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60만원대다.

역사기념관, UN기념공원, UN조각공원, 평화공원 등 다양한 문화·예술시설을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 부경대역 근처 상업시설과 주민센터, 가나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부산항과 이기대 도시 자연공원 등 바다, 산조망(일부가구)이 가능하다.

본보기집은 2호선 금련산역 5번 출구 옆(부산시 수영로 472·옛 남천동 30-4)에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