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가 헤리티지 세븐데이를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금강제화는 1일 오전 서울 금강제화 명동점 헤리티지 라운지에서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헤리티지 세븐데이' 기념 스페셜 에디션 '로얄 에디션' 출시 포토세션 행사를 가졌다.

'로얄 에디션'은 트럼프 카드의 4가지 마크인 스페이드, 하트, 다이아몬드, 클럽 등을 구두의 브로그, 팁, 텃셀 등에 접목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클럽을 제외한 구두는 최상위 제법인 굿이어 웰트로 제작했으며, 웰트 스티치가 숨겨진 굿이어 소버린, 필백 웨이스트를 적용했다.

한편 금강제화가 진행하는 헤리티지 '세븐데이즈'는 매년 7월, 일년에 단 한번, 7일간의 혜택이라는 슬로건으로 평소 노세일로 운영하는 헤리티지의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