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분양 성공으로 검증된 입지와 상품성, 굵직한 교통호재로 미래가치 ‘주목’

요즘 전셋집을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말이 돈다. 전셋값이 집값 수준으로 뛰어오른 것도 모자라 아예 매물 자체가 씨가 말랐다. 이 같은 전세난은 금리인하 이후 집주인들의 월세선호 현상이 두드러지며 한층 심화되는 양상이다.

차라리 집을 사는 게 낫다는 수요자들도 많다. 이러한 매매 전환 움직임이 가속화되며 올 들어 주택시장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사철이 마무리되며 통상 비수기로 불렸던 5월에도 주택거래량이 성수기인 3~4월 거래량에 육박하기도 했다.

실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주택매매 거래량이 10만987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만8210건 대비 40.5% 증가한 수준으로 올해 3~5월까지 주택매매 거래량은 2006년 집계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4월부터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자 신규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며 아직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알짜아파트들마다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양우건설이 최근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에 나선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막바지 분양에 탄력을 받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이 아파트는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이 주어진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분양관계자는 “주변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르자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며 “인근 송산신도시 신규 분양가 아파트 대비 저렴한 가격이 수요자들에게 강점으로 어필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 B-2블록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74㎡,84㎡ A~C타입 중소형 구성에 지상 최고 26층 9개동 460세대 규모로 들어서 있다. 이미 100% 성공 분양을 마친 옆 블록(B-3)의 양우내안애 1차 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를 형성할 계획이다.

건설사 측은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이상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으로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내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친환경 네트워크를 조성된다. 이 밖에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포함된 입주민 커뮤니티센터를 마련했다.

교육특화아파트로서 단지 내 유치원이 조성되며 바로 앞 초등학교 예정부지도 있다. 도보 통학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다. 인근에는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어 학부모 수요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는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 진입도 자유롭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된다는 점에서 향후 교통환경은 한층 좋아진다.

최근에는 서해안 복선철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화성시청역(예정)을 통해 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쾌속 교통망이 갖춰질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