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LH)는 인천도시공사와 최근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난방용 도시가스 공급 상호 협조'에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종하늘도시의 주택건설이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한 이달 말 8년 만에 신규공급되는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용지 매각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LH는 기대하기도 했다.

현재 영동하늘도시는 점포겸용 단독택지 6필지, 상업·업무용지 18필지, 특화거리조성용지 5필지가 공급 중이다. 단독택지는 추첨, 상업업무 및 특화거리조성용지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 매각공고란을 참고하거나, LH 영종 판매보상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