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못지 않게 헤어 케어에 투자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쉴새 없이 다양한 헤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예전에는 모발 겉에서 윤기와 영양을 공급하는 실크 에센스, 아르간 오일 등이 주였다면, 이제는 모발 속 두피와 모근에 영양을 주는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우선 ‘살럼’은 얼굴에 바르기도 아까운 태반 성분을 헤어 제품에 담아 이슈화 된 제품이다. 주요 성분은 식물태반 성분과 탈모방지 성분인 비오틴, 두피와 모발에 좋은 비타민 이노시톨로 헤어 고민의 근본 문제인 두피와 모근의 탄력을 강화해 결과적으로 모발 전체를 풍성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오일 성분이나 실리콘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더운 여름에도 걱정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인기 아이템으로는 샵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살롱 케어를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르미네상스’가 있다. 이는 모발의 3중 구조에 따라 작은 영양성분 입자가 모발 속까지 흡수돼 4주간 지속되는 임상결과를 획득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꾸준하게 사랑받는 제품으로 샵에서 받던 값비싼 클리닉을 동일한 효과로 집에서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살럼, 르미네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