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64.88㎡
1회 유찰 12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902번지 포스코더샵 아파트 101동 2202호가 경매 나왔다. 휘문중고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276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4년 10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22층으로 남동향이며 164.88㎡의 구조로 방이 5개다. 역삼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현초등, 휘문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2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2건, 전세권 1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15억원에서 1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0억원에서 12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4-3581
가락동 아파트 59.91㎡
1회 유찰 3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5-1번지 가락금호 아파트 108동 1205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91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7년 8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서향이며 59.91㎡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송파대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등, 석촌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가락농수산물시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억7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4-15464
호계동 아파트 127.29㎡
1회 유찰 5억4400만원
안양 동안구 호계동 1053-4번지 목련 아파트 806동 603호가 경매 나왔다. 범계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258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127.2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귀인로, 경수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범계초등, 범계중, 평촌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평촌공원과 NC백화점, 한림대성심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5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4일 안양지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5-1186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