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동빈 회장 "가까운 시일내 아버지와 형 만날 것"김설아 기자2015.08.03 | 14:51:45가-100%가+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김포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며 대국민 사과와 함께 "가까운 시일내 아버지와 형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