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동 아파트 84.46㎡(31평형)
1회 유찰 5억5200만원

서울 강남구 수서동 738번지 동익 아파트 803동 7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수서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33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3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84.46㎡(31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광평로, 밤고개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수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수서초등, 수서중, 중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이마트, 광수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 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 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 1000만원에서 7억 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 8000만원에서 5억 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1계이다.
사건번호 15-6181


가락동 아파트 84.85㎡(38평형)
1회 유찰 4억56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5-1번지 가락금호 아파트 105동 1702호가 경매 나왔다. 3호선 가락시장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91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7년 8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서향이며 84.85㎡(38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등, 석촌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가락농수산물시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 7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 5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 질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 7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 3000만원에서 4억 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이다.
사건번호 15-407


신정동 아파트 113.91㎡(42평형)
1회 유찰 4억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37번지 목동2차우성 아파트 211동 805호가 경매 나왔다. 은정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22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7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113.91㎡(4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남로, 안양천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은정초등, 봉영여중, 목동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갈산공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9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억 5000만원에서 5억 4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 3000만원에서 3억 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1계이다.
사건번호 15-7326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