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미가 동료 유빈과 예은 도촬(도둑촬영)에 성공했다.



선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빈과 예은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빈과 예은은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유빈은 ‘멍’ 때리는 표정을 지으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으며, 예은은 휴대전화 삼매경에 빠져 있다.



특히 예은의 늘씬한 다리와 함께 레드&네이비 체크 패턴의 플랫폼 슬립온이 눈에 확 띈다. 뉴욕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스티브매든’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약 6cm의 굽이 높지만 안정적인 덕분에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잇아이템’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스티브 매든‘BELLIE’ 18만 8000원>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3일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를 발표했으며, 데뷔 후 처음으로 4인조 밴드로 변신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